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베사메무쵸 cass 카스액자 20x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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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카스의 영업 자체는 ‘카스 후레쉬’예요. 신선한 맛을 유지시켜 준다는 것이지요. 맥주는 소주랑 달라요. 소주는 유통기한이 없지만 맥주는 유통기한이 있어요. 원료 자체가 천연이거든요. 소주도 마찬가지지만 맥주는 철저히 천연이고 인공첨가물이 없어요. 그러다 보니 유통기간이 정해져 있고 오래되면 맛이 떨어지는 겁니다. 맥주공장에 다녀온 사람들은 공장에서 먹던 맛이 아니라고 말합니다. 제일 맛있는 맥주는 공장에서 갓 생산한 맥주지요. 그래서 역발상을 했죠.


그래서 밀어내기 하지 말자고 생각했는데 처음에 와서 보니 5~6개월짜리 맥주를 먹고 있는 거예요. 진짜 맛있는 맥주를 먹는 게 아니라 그냥 맥주를 먹고 있는 거죠. 이렇게 해서는 안 되겠다 싶었어요. 신선한 맥주를 소비자들에게 전달하기 위해서는 도매상의 재고를 없애는 게 중요해요. 재고를 없애고 공장에서 도매상으로 바로 출고하면 소매상으로 바로 가잖아요. 그래서 재고를 쌓아두지 말아야겠다, 그러면 밀어내기를 안 해야 되지 않겠나 이런 생각을 한 거죠.






성공의 이면에는 업계에서 '고신영달'(고졸신화·영업달인)로 이름을 떨친 장인수 오비맥주 사장이 있었다.

서울 대경상고를 졸업한 장 사장은 1980년 진로에 입사해 33년간 주류 영업을 해왔고, 지난 2010년 1월 오비맥주 영업총괄 부사장이 됐다. 오비맥주에 스카우트된 그는 맥주 업계에 만연했던 '밀어내기' 관행을 과감히 철폐, 윤리경영의 신호탄을 쏘아 올렸다.

'밀어내기'란 실제 수요가 없어도 물건을 도매상에게 팔아 쌓아놓도록 하는 것으로, 소비자는 생산한 지 두세 달 지난 맥주를 마시게 된다. 이러한 관행을 없앤 오비맥주는 맥주 신선도를 높이는 데 주력했다.

그 결과 갓 뽑아낸 생맥주나 다름없는 '카스' 병맥주가 탄생, 날개 돋친 듯 팔려 나가기 시작했다. 2011년 8월부터 줄곧 시장 점유율 1위를 달렸고, 그 공로를 인정받아 작년 6월 대표이사 사장에 선임됐다.

그는 지난해 취임 직후 연말까지 전국 공장을 돌며 760여명의 생산직 직원들을 만나고, 올해엔 중소 납품 협력업체들을 직접 찾아 다니며 애로사항을 듣는 등 소통 경영을 강화했다.

또한 주류 도매업체 대표 1400여명에게 매월 초 감사의 마음이 담긴 문자 메시지나 자필 편지를 보내 업계의 이목을 끌었다. 직원들에게도 매달 시인 못지 않은 필력과 감수성이 담긴 이메일로 감동을 선사하고 있다.

그뿐만 아니라 장 사장은 영업 및 생산 현장에 근무하는 직원을 칭찬하고 격려하는 '칭찬의 밤' 행사도 직접 챙기고 있다. 매달 열리는 이 자리에서 직원들과 격의없는 대화로 즐거운 시간을 보내며 호평을 얻고 있다.

장 사장은 해외 맥주시장 개척에도 총력을 다했다. 현재 몽골에서 대표적 프리미엄 맥주로 자리잡은 '카스'를 비롯해 홍콩 시장점유율 1위인 '블루걸', 싱가포르와 말레이시아의 '데스터' 등 전 세계 30개국에 40여종의 다양한 맥주 제품을 제조업자개발생산(ODM) 방식으로 수출하고 있다.

수출액이 해마다 크게 늘어 작년 12월 국내 주류업계 최초로 수출 1억달러를 달성했으며, 한국무역협회로부터 '1억달러 수출탑'을 수상하기도 했다. 오비맥주가 한국 맥주 수출의 65%를 차지하며 국내 맥주 수출 1위를 지키고 있는 가운데, 주류업계 '전설'로 통하는 장 사장의 향후 행보가 주목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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